키아누 리브스가 베이시스트로 밴드에 복귀했다.
5월 31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나파 밸리에서 열린 록 페스티벌에 참가해 20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키아누 리브스는 90년대 결성한 록 밴드 도그스타(Dogstar)에서 베이스 기타와 보컬을 맡았다. 글래스톤베리 무대에 선 적도 있으며, 본 조비 콘서트 오프닝을 맡기도 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존 윅4'로 시리즈에 복귀했다. '존 윅 4'는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반격을 준비하는 존 윅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누적 관객 192만 명을 동원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