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모델 카일리 제너가 "깊은 관계"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6월 1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페이지 식스는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의 가족이 바비큐 파티를 열고 함께 어울렸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 파티에는 카일리 제너의 언니이자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켄달 제너, 티모시 샬라메의 누나 폴린 샬라메도 참석했다.

- ▲ 티모시 샬라메 (뉴스엔DB), 카일리 제너(Splash News 제공)
앞서도 해당 외신은 카일리 제너가 티모시 샬라메의 집 앞에 차를 타고 도착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4월부터 불거졌으나, 양측은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유명세를 떨친 후, 영화 '듄' 시리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다.
카일리 제너는 유명 인플루언서인 킴 카다시안 동생이자 카다시안가 막내다. 올 초 재산 10억 달러(한화 약 1조 원)를 돌파해 21세 최연소 억만장자에 등극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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