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가 비키니 끈이 풀린 사고를 겪은 후 더 철저하게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8월 28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이서진, 김광규는 비비의 ‘워터밤’ 일정을 수발했다.
비비의 일일매니저로 변신한 이서진, 김광규는 새 시즌을 맞아 7개월 만에 인수인계서를 전달 받았다. 2022년부터 ‘워터밤’에 5번째 출연한 비비는 이날 무대 외에도 안경 브랜드 행사, 샴푸 브랜드 행사에도 참여했다. 매니저는 관객 이동 경로를 지나야 하는 만큼 이동 시 보호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김광규는 “우리가 볼 수는 있지만 해줄 수는 없지 않나”라고 물었다. 매니저는 스타일리스트에게 이상이 없는지 꼼꼼하게 체크해 달라고 부탁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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