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이 "AI를 통해 내 미래를 점친다"고 고백했다.
류혜영은 9월 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공개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류혜영은 극 중 AI 과몰입 팀장 '민아'로 분한 가운데, 실제로 AI를 사용하냐는 취지의 질문을 받고 답했다.

- ▲ 류혜영
"'인턴' 잘될 것 같다고 하더냐"는 최민식의 말에 류혜영은 "매일 물어보고 있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9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뉴스엔 배효주 hyo@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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