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쌍의 배우 부부가 탄생했다. 윤종훈과 한은서가 결혼한다.
9월 7일 윤종훈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 측은 뉴스엔에 "윤종훈가 한은서가 11월 1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윤종훈은 이날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윤종훈은 "앞으로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그리고 배우 윤종훈으로서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려 한다"고 덧붙였다.

- ▲ 왼쪽부터 윤종훈 한은서/뉴스엔DB
1994년생인 한은서는 2008년 드라마 ‘대왕 세종’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맨땅에 헤딩’,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유령’, ‘황금거탑’, ‘삼총사’, ‘떴다! 패밀리’, ‘뱀파이어 탐정’, ‘리턴’, ‘사의 찬미’,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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