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폭풍성장한 둘째 아들 정우 근황을 공개했다.
전 펜싱선수 김준호는 9월 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서 두 아들 은우, 정우를 언급했다.
먼저 김준호는 둘째 정우의 남다른 먹방에 대해 "짜장면 한 그릇을 같이 시킬 정도로 잘 먹는다"고 전했다.

- ▲ 사진=KBS 1TV ‘아침마당’

- ▲ 사진=KBS 1TV ‘아침마당’
이에 대해 묻자 김준호는 "성향이 다르긴 한데 둘째 정우가 형한테 같이 놀자고 많이 한다. 둘째가 덤비면 첫째는 잘 받아주는 성향이다. 둘째가 형 은우를 부를 때 형이라 안하고 ‘은우’라 한다. 그래도 은우가 잘 받아주는 편이다. 그래서 형이라 불러야 된다 했더니 '아빠도 은우라 하는데..'라고 한다. 이제 컸다고 말대꾸를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용택, 김요한, 기보배, 김준호가 출연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