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우월한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2026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여름을 만끽하고 있는 황정음이 담겼다. 특히 그는 핫핑크, 옐로우 컬러의 비키니를 착용. 군살이 하나도 없는 몸매로 감탄을 이끌었다.

- ▲ 황정음 소셜미디어

- ▲ 황정음 소셜미디어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황정음은 남산타워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집에서 두 아들과 함께 '서울 세계불꽃축제 2026'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주택은 2020년 40억원대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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