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셰프가 본격적으로 전국 맛집을 탐방한다.
9월 9일 첫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맛도사 211’에서는 기나긴 미식 수련을 마치고 ‘맛도사’가 되어 속세로 돌아온 이원일이 숨겨진 맛의 비밀을 파헤친다.
이원일은 인천의 한 조개 전골 전문점으로 향한다. 무려 53cm에 달하는 초대형 전골냄비가 등장하는 가운데, 뚜껑을 열자마자 다양한 조개와 전복, 오징어 등 싱싱한 해산물이 빈틈없이 가득 담겨 나온다. 국물을 맛본 이원일은 “바다 육수의 종합 선물 세트”라며 감탄한다. 이어 조개 전골 코스를 완성하는 이원일 표 특급 조합까지 즉석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 티캐스트 E채널 ‘맛도사 211’
마지막은 대구에서 시작해 서울 강남까지 올라온 24시 생갈비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선홍빛 마블링이 살아있는 소 꽃갈비부터 쫀득한 식감의 돼지갈비까지, 소와 돼지를 넘나드는 고기 파티가 펼쳐질 예정. 식당에서 직접 손질해 생생하게 살아있는 육질과 풍부한 육즙의 향연에 푹 빠져든 이원일은 황홀한 맛평가를 전한다. 9일 오후 8시 첫 방송.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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