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송혜교는 9월 11일 자신의 SNS에 한 행사장에서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황금빛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송혜교는 어깨에 닿는 롱단발 헤어스타일와 살구빛 메이크업으로 여신미를 더했다.

- ▲ 사진=송혜교 SNS

- ▲ 사진=송혜교 SNS
한편 송혜교는 연내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복귀한다.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극 중 송혜교는 주인공 '민자'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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