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성해은이 승무원 수입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모닝콜은 필수, 전직 승무원 류이서 성해은이 폭로하는 역대급 군기썰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서 류이서, 성해은은 '연봉 올라가는 기준'에 대해 말했다.

- ▲ 채널 ‘내사랑 류이서’

- ▲ 채널 ‘내사랑 류이서’
그러면서 류이서는 "인턴 때는 보너스를 안 받기 때문에 좀 작았다. 한 200 정도. 보너스가 거의 이제 80% 더 많이 받는다고 해야 되나 보너스가 거의 없는 달이 한 3달밖에 없다. 짝달 보너스 받고 추석 있으면 또 그 달 받고, 설날도 받고. 못 받는 달이 한 3, 5 7 뭐 이 정도였어요"라고 했다.
이에 전진은 "357은 기분이 좋지 않겠네요"라고 물었다. 류이서는 "조심하셔야 돼요. 남자친구분들이 조심하셔야 돼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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