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은진이 '동기' 김고은에 대한 고마움을 이야기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저번 주에 강준이가 뭐라고 하고 갔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안은진은 대학 동기 김고은을 언급, "선배"라는 호칭을 쓴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고은이가 정말 일찍 데뷔했기 때문에 저희 모두에게 멘토 같은 느낌"이라며 "업계의 정말 큰 선배다. 큰손이고, 또 모든 걸 물어볼 수 있는 친구"라고 설명한 것.

- ▲ 채널 ‘요정재형’

- ▲ 채널 ‘요정재형’
그러면서 안은진은 "정말 그 노하우를 아낌없이 이야기해준다"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해준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영상 말미 김고은은 안은진의 러브콜에 '요정식탁'에 합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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