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집 외관이 공개됐다.
9월 1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2기 신도시 판교에서도 유명 기업인들이 거주해 일명 ‘회장님 마을’로 불리는 서판교 고급 주택 단지를 방문했다.
양세형은 "이곳은 2기 신교시 판교다. 이곳은 회장님 마을로 불리는 곳"이라고 말했다.남서울CC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 회장들의 저택이 있다. 매물이 나와 방문한 곳은 남서울 ㄷ빌리지. 양세형은 "예전에 왔을 때 여기를 못 왔다. 매물이 없어서 볼 수 없었다. 오늘 최초로 보게 됐다"고 말했다.

- ▲ MBC ‘구해줘! 홈즈’ 캡처

- ▲ MBC ‘구해줘! 홈즈’ 캡처
양세형은 "이 마을에 11가구 밖에 없다. 우리가 지금 보는 매물 바로 맞은 편 집이 정용진 회장님이 살고 있는 곳이다"고 밝혔다.
정용진 회장 집은 입구부터 드라마에 나올 법한 육중한 사이즈로 놀라움을 유발했다. 양세형은 "이 입구 들어가면 빌라촌이 있을 것 같은데 한 집이다"고 말했다.
정용진의 저택을 둘러싸고 성벽처럼 끊임없이 펼쳐진 외벽에 모두가 놀랐다. "어디까지냐", "열 집이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알고보니 정용진 회장집과 나머지 10가구가 맞닿아있을 정도로 큰 규모. 김영광은 "이 정도면 (마을) 11가구 중 50%를 차지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