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매출 신기록으로 화제가 됐던 미자가 열심히 일하는 엄마 전성애의 근황을 공유했다.
미자는 9월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잠든 엄마 전성애의 모습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그는 "안쓰러운 엄니. 머리만 대면 기절"이라고 적었다.
앞서 전성애는 낙상사고 소식을 알린 후에도 새벽 출근을 해 시선을 끈 바 있다.

- ▲ 미자 소셜미디어
미자와 전성애는 현재 홈쇼핑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미자는 전성애와 동반 출연한 홈쇼핑 방송 일매출이 대박났다고 자랑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몇년간 홈쇼핑 하면서 방송 20분 남기고 조기매진한게 처음!!! 하루 25억이 팔려버린"이라며 "스튜디오 밖에서는 방송사고났다고 난리 나고.. 전화하고 뛰어다니시고"라고 이야기했다.
미자는 "최근 엄마랑 같이한 방송들! 250-300%를 넘기면서 다 전체매진!! 패션. 금. 명품방송 다 누르고 시청률 1시간내내 1위! 몇 년간의 각 홈사 기록을 다 깨버렸네요"라며 기뻐했다. 그는 "엄마 꿈이 홈쇼핑 하는거였는데 그 꿈을 70대에 이루다니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도 같이 많이 하게 될텐데 안싸우고 함께해요. 사랑해요 전여사님"이라 덧붙였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남편은 개그맨 김태현으로,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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