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SBS 아나운서가 임신설에 휩싸였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9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스카이박스에서 덕분에 친구들과 정말 좋은 시간 보냈어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 ▲ 김다영 소셜미디어

- ▲ 김다영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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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아나운서는 "그러고 보니 남편이 중계 안 하는 국대 경기 관람은 처음이었는데 ㅎㅎ 지금 #아시안게임 출장 중인 배캐는 돌아오자마자 10/6 화요일 20:00 #TVN 에서 대한민국 VS 우즈베키스탄 경기 중계합니다"라고 설명했다.
배성재는 현재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일본 나고야에 머물고 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배성재가 중계하지 않는 국가대표팀 경기를 처음 직관하는 것이라고.
김다영 아나운서는 흰 맨투맨을 착용한 모습이었다. 붉은 악마 응원 머리띠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경기장을 배경으로 순간의 기록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해당 사진을 통해 임신설에 휩싸였다. 오버 핏 사이즈의 맨투맨을 착용한 그는 배 부분이 살짝 드러난 듯한 모습이었다. 이에 일부 팬들은 "혹시 아가가 뱃속에?", "뭔가 좋은 일이 생겼을 느낌", "임신한 것 같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다영 아나운서는 배성재와 S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14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5월 결혼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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