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이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스페셜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먼저 만난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측은 10월 3일 오후 10시 40분 스페셜 예능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를 선보인다.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에는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출연한다. MC 탁재훈, 김종민과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드라마 실제 세트장을 배경으로 비밀문서를 찾는 미션에도 도전한다.

- ▲ tvN ‘100일의 거짓말 : 비밀문서’ 제공
배우들의 숨겨진 면모도 공개된다. 김유정은 밀정이 된 소매치기 이가경 역을 위해 무술팀 특훈을 받은 과정을 밝히며, 박진영은 예상치 못한 첫사랑 고백으로 현장을 놀라게 한다. 김현주는 자신의 사격 실력을 공개하고 배우들과 함께 사격 테스트에도 도전한다. 이무생의 댄스 실력과 진선규의 밸런스 게임도 예능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만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를 그린다.
한편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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