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예은이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10월 3일 신예은은 소셜 계정에 "멋징에 될테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한 브랜드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예은은 빨간 후드티부터 집업, 경량 패딩 등 다양한 의상을 착장하고 다채로운 패션 소화력을 보여줬다.

- ▲ 신예은 소셜 계정 캡처

- ▲ 신예은 소셜 계정 캡처
1998년생인 신예은은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했다. 이후 '어서와', '유미의 세포들 시즌2', '3인칭 복수', '더 글로리', '꽃선비 열애사', '정년이', '백번의 추억', '탁류', '닥터 섬보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신예은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는 편동도 보건지소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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