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안과 명의 35인 중 한 명인 이성진 병원장이 '사당귀' 보스로 합류했다.
10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75회에서는 최초로 종합병원장 보스가 출연했다.

-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이성진은 "이비인후과 변형권 보스 편을 제가 봤는데 이 병원의 보스는 저"라며 호탕한 웃음을 보여줬고 김숙은 "2천 명을 거느린 병원장은 처음. '사당귀' 역대급 끝판왕 보스"라고 인정했다.
이성진은 고급 SUV를 타고 오전 6시 20분 병원으로 출근했다. 이어 병원장실에 들어가 가운으로 환복부터 한 그. 김숙은 깔끔하게 정리된 넓은 병원장실에 "나 병원장실 처음 봐"라며 신기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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