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은 PD가 예비남편 크리에이터 최고기의 전처 유깻잎과 통화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0월 4일 '최고기' 채널에는 '제주 살기 좋아요..? 제주 신혼집 구하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최고기와 이주은 PD는 신혼집 매매를 앞두고 제주에서 집을 보러 다니는 모습을 공개했다.

- ▲ 이주은 유깻잎 소셜미디어

- ▲ ‘최고기’ 채널 캡처
이주은 PD는 "무슨 통화했냐"는 최고기의 물음에 "남자들은 몰라도 돼"라고 반응했다. 이에 최고기는 "나 지금 완전히 혼자 된 느낌"이라며 농담했다.
이주은 PD는 "만약 제주도를 가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런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가 같이 공유되면 좋으니까. 언니도 오해 안 생기고, 그게 맞는 거라 생각한다"며 "(솔잎이의) 엄마니까 알아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나. 어떻게 해야 될지 상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고기는 "깻잎 님은 뭐라고 하냐"고 물었고, 이주은 PD는 "솔잎이만 좋으면 좋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에 최고기는 "다행"이라고 반응했다.
해당 영상에 한 구독자는 "제주 살게 되면 솔잎이는 친엄마랑 지금보다 더 못 만날 텐데"라고 우려의 댓글을 남겼고, 최고기는 "제주에도 오고, 가끔 서울로도 가기로 했다. 더 걱정하는 부분이라 깻잎 님과도 잘 이야기햇다. 걱정하는 마음 잘 이해한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라. 생각 감사하다"고 답했다.
한편 최고기는 지난 2016년 크리에이터 유깻잎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하나를 뒀으며, 딸의 양육은 최고기가 맡고 있다.
최고기는 현재 연인인 이주은 PD와 올해 3월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 출연해 결혼을 전제로 교제 사실을 알렸다. 두 사람은 5년째 열애 중이며 올해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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