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2AM 정진운 “리허설 떨려 가슴 쿵쾅쿵쾅” 컴백소감(인터뷰)
2010-01-23 07:29:07
 

[뉴스엔 이언혁 기자]

2AM 막내 정진운이 10개월만의 컴백 소감을 밝혔다.

정진운은 1월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사전녹화 후 대기실에서 기자와 만나 "정말 많이 떨렸다"고 운을 뗐다.

정진운은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것이지만 떨릴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하지만 리허설 무대에 서니 떨려서 가슴이 쿵쾅쿵쾅 뛰더라"고 말했다.

이어 정진운은 "아직도 컴백을 했다는 게 실감나지 않는다"며 "금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서 비로소 컴백을 몸소 느끼게 됐다"고 전했다.

2AM(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은 그동안 '깝권' 조권을 필두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해왔다. 예능에서의 이미지와 발라드 가수 2AM 사이 괴리감이나 걱정은 없을까?

정진운은 "다소 걱정이 되기도 했다"며 "형들은 정말 많이 웃긴데 나는 그렇지 않아서 부담이 적다. 예능에서의 모습도 실제 우리 모습이고, 무대에서의 진지한 모습도 2AM의 모습 그대로다. 상반된 매력을 통해 대중들에게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죽어도 못보내'로 컴백한 2AM은 21일 음원공개 직후 차트 1위를 장악하며 '음원올킬'의 대기록을 세웠다. 이와 관련, 또 다른 멤버 이창민은 "음원차트 순위는 숫자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몸소 느끼지는 못한다"며 "지인들이 '노래 좋다', '잘 될거다'는 말을 많이 해 줘서 힘이 난다"고 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