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여자)아이들 민니, 1400만 유튜버 중국계 웬지와 함께 [SNS★컷]
2019-10-22 11:37:07
 


[뉴스엔 허선철 기자]

(여자)아이들 민니가 1,4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웬지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10월 22일 민니는 (여자)아이들 공식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사진들 중에는 지난 10월 18일 발매한 싱글 'Empire'을 통해 협업했던 전세계적 인기 유튜버 웬지와 함께 한 모습도 담겨있다. 누리꾼들은 민니의 몽환적인 미모에 환호하는 한편, 웬지와 다정한 모습에 놀라워하며 "민니도 슈퍼스타 되는건가", "이번 노래 좋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왼쪽부터 웬지 민니
▲ 왼쪽부터 웬지 민니
중국계 호주인 호주 유튜버 웬지는 1,400만 구독자를 확보한 유튜버이자 아시아, 미국, 유럽에서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가수이기도 하며 이번 싱글 'Empire'는 웬지가 진행하는 '월드 와이드 뮤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알려져 있다


.

(사진=(여자)아이들 인스타그램)

뉴스엔 허선철 fin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전혜빈 ‘편스토랑’ 출격, 치과의사와 결혼 후 첫 예능→신혼집 최초공개
샤론 스톤, 62세 안 믿기는 비키니 몸매 ‘투구 시선강탈’
양정원, 비키니 입고 독일 혼탕 인증샷 “안 가봤죠?” 호기심 자극
브리트니 스피어스, 몸짱 남친과 유유자적 비키니 파티
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비키니 입은 강예빈 ‘연애 완전 정복’ 청불 예고편 벌써 치명적
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
빅뱅 탑, 갤러리처럼 꾸민 럭셔리 한남동 집 공개… 통창+한강뷰에 감탄

영웅포스 뿜뿜 ...

마스크 속 사전...

현빈-손예진 사...

기생충 금의환...

샤론 스톤, 62세 안 믿기는 비키니 몸매 ‘투구 시선강탈’[SNS★컷]

양정원, 비키니 입고 독일 혼탕 인증샷 “안 가봤죠?” 호기심 자극[SNS★컷]

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전혜빈 ‘편스토랑’ 출격, 치과의사와 결혼 후 첫 예능→신혼집 최초공개

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결정적장면]

브리트니 스피어스, 몸짱 남친과 유유자적 비키니 파티[SNS★컷]

비키니 입은 강예빈 ‘연애 완전 정복’ 청불 예고편 벌써 치명적

김영철, 송승헌에 외모 도전장 “아 좀 꿀리는데?” [SNS★컷]

여배우 G ‘연애의 세계’ 결별 男스타들 미련 못버려 질척대는 불쌍한 꼴[여의도 휴지통]

빅뱅 탑, 갤러리처럼 꾸민 럭셔리 한남동 집 공개… 통창+한강뷰에 감탄 [SNS★컷]

‘아무도’ 안지호-윤찬영-윤재용, 이 소년들 없었더라면[TV와치]

‘부부의 세계’ 여다경 이태오, 역불륜 가능성↑ 파멸할까 [TV와치]

음원차트도 잡은 펭수, 세계화 원년이라더니[뮤직와치]

김희애, 아이돌 부럽지 않은 팬덤 이유는? [스타와치]

아님 말고? 무책임한 사재기 폭로의 부작용[뮤직와치]

뒤통수 때린 ‘365’ 이런 반전이어야 했나 [TV와치]

‘아맛’ 함소원X진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시청률 견인차’ [TV와치]

구라철이 흥하는 이유? 우린 다 속물이니까 [TV와치]

“연기력 논란 NO” 김태희, 2번 죽고 ‘배우’로 환생[스타와치]

‘미스터트롯’ 뜨면 자체최고, 제작진도 반한 시청률 효자들[TV와치]

‘위플레이2’ PD “딘딘 하차..

(인터뷰①에 이어) 딘딘의 하차, 뉴이스트 JR(종현) 합류로 '위플레이2'..

남연우 “‘치타 남친’ 꼬리표 걱정 ..

“자유로움의 반댓말” 유빈 밝힌 #넵..

한소희 “과거사진 논란? 당황 NO…오..

치타 “조민수, 언니라 부르라고‥남연..

‘부부의 세계’ 박선영 “여배우들의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