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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마스터 조영수 “임영웅 관객 마음 읽고 움직이는 가수” [EN:인터뷰①]
2020-09-16 11:12:07
 


[뉴스엔 이상지 기자]

'미스터트롯' 마스터로 출연한 조영수 작곡가가 출연 가수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조영수 작곡가는 '미스터트롯'에서 심사위원으로서 흔한 방송용 리액션이나 화려한 말솜씨로 애써 자신을 포장하지 않았다. 되려 촌철살인 심사평을 쏟아내며 욕받이가 되길 자처했다. 프로듀서로서 다년간 가수들과 호흡해온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따듯하지만 예리한 조언, 그 속에는 가수들을 향한 애정이 가득했다.

'미스터트롯' 우승자에게 주어진 특전은 조영수 작곡가 곡을 받는 것이었다. 조영수는 우승자 우승 특전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그런 마음으로 썼다. 방송이 끝나고 조영수 작곡가는 가수들과 함께 송캠프를 떠났다. 가수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차안에서 조영수 작곡가가 핸들을 잡을 때 가수들이 그가 쓴 노래를 불렀다. 조영수 작곡가가 가수들을 사랑하는 방법이었다. 조영수는 뉴스엔과 인터뷰를 통해 '미스터트롯'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로는 트로트 히트 작곡가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고, 대중적 인지도도 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아졌다. 요즘 감회가 어떤가?
▲많은 분들이 많이 알아봐 주시고 사인도 요청하시고 사진도 찍으신다. 하지만 아무래도 연예인이 아닌 작곡가라 그 이상 느끼는 체감은 없다.

-임영웅 우승 특전곡 '이제 나만 믿어요'가 여전히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부담도 상당했을 텐데 뿌듯함이 클 것 같다.
▲부담도 있었지만 즐기면서 작업했다. 임영웅이라는 가수가 걸어가야 할 꽃길에 시작하는 첫 번째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라는 좋은 마음으로 만들었다. 아직까지 차트 1위인 걸 보면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이다. 임영웅에게 정말 축하한다는 말을 꼭 해주고 싶다.

-진선미로 뽑힌 임영웅, 영탁, 이찬원뿐만 아니라 top7 멤버 모두 결승전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우승 결과를 예측했나?
▲50% 이상은 임영웅의 우승을 예측했다. 워낙에 기본기가 충실하고 관객들의 마음을 읽고 움직일 수 있는 가수라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실수가 없는 스타일의 발성과 멘탈을 갖고 있는 외유내강 스타일의 친구라 우승을 예상했다. 목소리가 정말 좋지않나.

-심사를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나 기준이 있는지 궁금하다.
▲목소리, 매력, 감성이다. 작은 실수는 저에겐 마이너스로 작용하지 않았다.

-'미스터트롯' 참가자였던 강태관을 넥스타엔터테인먼트로 영입했다. 방송 당시에도 강태관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보였는데, 어떤 점을 가장 인상 깊게 본 건가?
▲국악으로 이미 최고를 경험했던 친구라 음악을 대하는 자세나 기본기에 대한 믿음이 있다. 슬픈 감성을 표현하는데 정말 뛰어난 친구라 생각했고 앞으로 트로트 가수로서 발전 가능성이 큰 친구라 생각했다.

-소속 가수 강태관이 '내 인생의 고속도로'로 정식 데뷔했다. 정통 트로트는 처음 작곡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러 장르 가운데 정통 트로트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
▲국악을 한 친구라 너무 가볍지 않은 곡이었으면 했다. 앞으로 가수 생활을 하면서 평생 부를 수 있는 곡으로 정통 트로트를 선택했다.

-강태관 뿐만 아니라 미스터T(강태관, 김경민, 이대원, 황윤성) 프로듀싱까지 맡았다. 또 방송에서 약속한 대로 홍잠언과 임도형에게도 곡 선물을 했다.
▲마스터로서 최소한의 의리와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에 서다. 제가 조금이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보람 있는 일이니까.

-'미스트롯' 송가인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이 아이돌 부럽지 않은 팬덤을 이루고 있다. 경연을 지켜보면서 이 정도의 인기를 예상했나?
▲이 정도로 큰 인기까지는 예상을 못 했다. 정말 어마어마한 팬덤과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어서 대견한 마음이다.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경연 중 심사를 떠나 팬의 마음으로 무대를 지켜봤던 순간들이 있었나?
▲임영웅은 거의 모든 무대에 참 좋은 가수라는 생각으로 감탄하며 감상하듯이 음악을 들었다. 강태관 '한오백년' 무대를 볼 때는 최고 국악인으로서 존경스러운 마음으로 봤다.

-'내 인생의 고속도로' 커버 챌린지 우승자에게 신곡 앨범을 제작해준다고. 지원자들의 문의도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 우승자를 영입하고 육성하는 것인가?
▲영입까지는 아직 생각 안 하고 있다. 정말 좋은 실력 있는 인재가 나타난다면 언제는 환영한다.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에서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조언으로 심사의 중심을 잡아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평가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과 점수는?
▲그동안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섭외가 왔지만 제가 말을 잘하는 사람이나 방송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거절해왔다. 이번엔 음악적인 평가만 하면 된다는 말에 참여하게 됐다. 재미있는 말을 못해서 최대한 진심으로 음악적으로 도움이 되는 말만 했던 모습을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 제 점수는 70점 정도.(인터뷰②에서 계속)




(사진=넥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상지 lee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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