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고스트’ 주원 “뮤지컬 공연, 때 탔던 내가 도화지 되는 기분”[EN:인터뷰①]
2020-09-21 14:02:54
 


[뉴스엔 이민지 기자]

주원이 뮤지컬 무대로 돌아온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주원은 7년만에 뮤지컬 '고스트'에 출연한다. 주원은 7년전 '고스트' 초연에서 주인공 샘 위트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주원은 9월 21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7년 전에 '고스트'를 하고 우리들끼리 '나중에 군대 다녀와서 같이 또 하면 좋겠다'고 했었다. 그 말을 내 마음 속에 굉장히 담고 있었다. '또 하고 싶다. 그때가 됐을 때는 샘 역할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샘을 하기에 더 좋은 나이가 돼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같이 하고 싶었다. 즐겁고 행복한 기억이 많아서 혼자 기대가 많았는데 이번에 정말로 같이 하게 돼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7년만에 같은 작품을 선보이게 된 주원은 "7년 전에는 우리 모두가 초연이었고 그래서 준비하기 바빴던 기억이 있다. 그때는 내 자신이 캐릭터로서 고민을 확실히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는 한번 경험을 했고 다시 하게 된거라 캐릭터로서도 그렇고 작품적으로도 그렇고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는 시간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조금 더 자연스럽고,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사 수정도 있었다. 관객들이 받아들이기 편하게 회의도 했다. 큰 차이점이라기 보다 미세한 부분들이 배우들이 연기하기 편하고 관객들이 받아들이기 편한것을 고민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전에 함께했던 배우들도 있고 아닌 배우들도 있는데 다들 좋게 성장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더 샘 같은 (김)우형이 형이 있었고 더 몰리 같아진 아이비 누나와 (박)지연이가 있었다. 배우로서 더 좋아지고 역할과 더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됐다. 새로 온 배우들도 관객분들이 초연과는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고 느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인터뷰 내내 공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주원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면서 느낀건 더 재미있어졌다는 것이다. 내가 이렇게 공연 연습하는걸 재미있어 했었나 그런 생각도 한다. 무대에서 리허설 하는걸 이렇게 재미있어 했었나 할 정도다"고 밝혔다.

이어 "연습, 리허설 기간에는 기술적인 것도 많다 보니 즐길 수 없는 현장일 수 있다. 그런데 내가 마냥 무대에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무대가 정말 서고 싶었고 조금의 여유가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습할 때는 지난번에 시도하지 못했던,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을 많이 시도하면서 조금 더 다양한 샘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하고 있다. 고정관념을 깨고 폭넓게 하려고 노력했다. 조금 더 잘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했다.

주원은 "개인적으로 무대가 나를 정화시켜주는 기분이 있다. 드라마를 할 때도 물론 재미있고 행복하지만 알 수 없는 스트레스와 무언가가 가끔 날 예민하게 만든다"고 털어놌다. 그는 "작품할 때는 사실 그런 생각을 안하게 된다. 내가 조금 때가 탔다면 공연하면서 도화지가 되는 기분이다. 공연할 때 분위기나 스태프들과의 관계나 인간적인 것들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어 "영화나 드라마는 신이 있으면 처음 찍었다가 뒤를 찍었다 왔다갔다 하는데 공연은 처음부터 끝까지 감정선을 연기할 수 있다. 공연하다 객석이 아예 없어지는듯한 기분을 느낀 적이 있다. 정말 여기 들어와서 살고 있는듯한 기분을 받은 적 있었는데 그게 공연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처음부터 끝까지 감정을 놓지 않고 가기 때문에 그 기분이 가장 큰 매력 아닐까 싶다"고 설명했다.

첫 공연을 앞두고 긴장감도 드러낸 그는 "긴장 엄청 된다. 긴장이 안된다는건 말도 안된다"면서도 "그런데 너무 기대된다. 지금도 공연 준비하면서 하루하루 재미있게 연습하고 있다. 물론 내가 아직도 멀었지만 '예전보다 조금 더 무대에서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됐나, 놀 수 있는 사람이 됐나'라는 생각을 한다. 조금은 더 그렇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정말 내가 무대에서 연기하는 것 자체를 행복해하고 즐기고 그런 것들이 재미있다. 첫 공연은 긴장되겠지만 재미있게 즐기면서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신시컴퍼니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남, 감각적 인테리어 신혼집 공개 “100% 이상화 의견”
‘전참시’ 재벌 3세 함연지, 한강뷰 럭셔리 집 공개 “화장실 팬트리”
“저 주사 맞게 해주세요, 제발”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성형중독
‘서울집’ 인재진X나윤선, 1200평 마당+집 안 공연장‥가평 저택 공개
윤형빈♥정경미, 으리으리 송도 집 공개 “애 낳고 각방 쓰는 중”
여배우 B, 버린 男 폐인→의형제의 난→악녀의 막장 스캔들 끝은…
‘애로부부’ S리스 부부의 비밀친구? 나르샤도 놀란 깜짝 실화
배슬기♥심리섭, 도곡동 럭셔리 신혼집 공개 “전기세만 42만원”

부일영화제 스...

에버글로우 도...

니쥬 꽁꽁 얼굴...

유아인 출근길 ...

강남, 감각적 인테리어 신혼집 공개 “100% 이상화 의견”(서울집)[결정적장면]

여배우 B, 버린 男 폐인→의형제의 난→악녀의 막장 스캔들 끝은…[여의도 휴지통]

“저 주사 맞게 해주세요, 제발”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성형중독[여의도 휴지통]

‘애로부부’ S리스 부부의 비밀친구? 나르샤도 놀란 깜짝 실화

‘전참시’ 재벌 3세 함연지, 한강뷰 럭셔리 집 공개 “화장실 팬트리”[결정적장면]

윤형빈♥정경미, 으리으리 송도 집 공개 “애 낳고 각방 쓰는 중”(1호가)[결정적장면]

‘45세’ 함소원, 과감한 비키니 몸매…진화도 “예쁘다”[SNS★컷]

‘서울집’ 인재진X나윤선, 1200평 마당+집 안 공연장‥가평 저택 공개

“신혼인데 부부관계 없다, 노브라+임부 팬티 성욕 못느껴”(애로부부) [어제TV]

‘애로부부’ 이광섭♥이송이 “부부관계시 상전처럼 받기만 해 불만”[어제TV]

‘유퀴즈’ 게릴라 방식과 다른, 특집이 주는 재미 [TV와치]

‘라스’ 박휘순 17살 나이차 누굴 위한 공개인가? [TV와치]

구미호뎐 조보아→악의꽃 문채원, 클리셰 비껴간 능동형 여주 매력적[TV와치]

‘아이’ 양치승, 운동만 가르치는 줄 알았더니 [TV와치]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 붐쌤 만나 날개 단 예능감[TV와치]

‘청춘기록’ 카메오 맛집 ‘지인 찬스’ 발휘한 라인업들[TV와치]

김새론 ‘디어엠’ 하차, 정말 이름 순서 때문일까[이슈와치]

‘장르만 코미디’ 야심 찬 피땀 눈물에 비해 화제성 아쉽다… 왜?[TV와치]

‘갬성캠핑’ 첫방 게스트 아쉽지만 송승헌이라 다행이야[TV와치]

가수 엄정화를 다시 마주한다는 것[뮤직와치]

‘브람스’ 김민재 “준폭스? ..

SBS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에서 김민재가 연기한 박준영은 채송..

‘브람스’ 박은빈 “96년 데뷔, 공백..

“기태영=진짜 슈퍼맨” 유진, 11년만 ..

‘내가예’ 임수향 “지수와 키스신 無..

‘아만자’ 지수 “삭발 아무렇지 않아..

김혜성 “하반신 마비 역할 위해 9㎏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