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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7 09:17:13
 


‘성형의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여성스타 B는 요즘도 007 작전을 펼치며 성형외과에 출근도장을 찍고 있다는데요.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가창력만은 갑으로 꼽히는 B와 고심 끝에 계약한 매니지먼트사는 계약 조건에 ‘성형은 이제 그만’을 넣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어떤 분야든 중독을 쉽게 끊기는 어려운 법. 한동안 성형을 쉬었던 B는 다시금 병원에 들락거리다가 소속사에 딱 걸렸고요, 매니저가 B의 집 앞을 지키게 된 거죠.

그러나 뛰는 놈 위에 나는 B가 있었네요. B는 절친을 집으로 불러 노는척 한 다음 택시 2대를 동시에 부른 뒤 각자 흩어져 다른 곳으로 향하는 수법으로 매니저를 따돌린다고 합니다.

B의 소속사 측은 “호환마마보다 무서운게 성형중독”이라며 점점 더 요상해지는


B의 외모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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