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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파 C 갑질,포토그래퍼에게 “꺼져,눈에 띄면 죽여버린다”[여의도 휴지통]
2020-10-29 12:46:00
 


연기파 중견배우 C는 강한 아집과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으로 일하는 스태프들을 힘들게 만드는 데 도가 텄는데요.

함께 합맞추는 배우들과는 잘 지내지만 나머지 스태프들에겐 매우 비협조적인 걸로 유명합니다.

특히 촬영장에서 메이킹을 찍는 포토그래퍼를 구박하는 게 일상이라네요.

물론 연기 몰입에 방해가 될 순 있지만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모멸감을 줘선 안될 일이죠.

최근엔 메이킹을 열심히 찍고 있는 포토그래퍼에게 C가 조용히 다가가 귓속말로 “꺼져, 이**야” “**** 눈에 띄면 죽여버린다”고 속삭였답니다.

이 포토그래퍼는 그 자리에서 지릴 뻔 했다며 트라우마를 털어놨고요.

현장의 최고참 배우가 메이킹 포토그래퍼를 깔아뭉개니 나머지 배우들 역시 컨트롤이 전혀 안된다고 합니다.

예전 작품의 메이킹 영상에서도 C의 모습을 찾을


수 없었던 데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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