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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부터 ‘기적’” 박정민X이성민X임윤아X이수경, 배우 덕 제대로[종합]
2021-04-26 17:12:38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정민부터 이수경까지, 연기 잘하는 배우들 덕 제대로 볼 영화 '기적'이 온다.

영화 '기적'(감독 이장훈) 제작보고회가 4월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박정민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 이장훈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왼쪽부터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 박정민
▲ 왼쪽부터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 박정민
박정민, 임윤아
▲ 박정민, 임윤아
박정민
▲ 박정민
이성민
▲ 이성민
임윤아
▲ 임윤아
이수경
▲ 이수경

6월 개봉하는 영화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정민이 맡은 '준경'은 비상한 두뇌를 가진 수학 천재이지만 현실에서는 허당미를 발산하는 캐릭터다. 기찻길만 있고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을 세우고자 엉뚱하고도 기발한 방법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물이다.

박정민은 실패 속에서도 꿈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준경’ 캐릭터를 특유의 개성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소화해낸 것은 물론, 각고의 노력을 걸쳐 경상북도 봉화 지역 사투리를 구사해 한층 친근하면서도 특별한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이성민은 원칙을 중시하는 기관사 ‘태윤’으로 분해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태윤’은 좀처럼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무뚝뚝한 아버지이지만 누구보다 ‘준경’을 걱정하는 인물이다.

또 ‘준경’의 비범함을 발견한 친구 ‘라희’ 역의 임윤아, 든든한 지원군인 누나 ‘보경’ 역의 이수경이 기분 좋은 웃음과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날 본격적인 제작보고회를 진행하기 전, 박정민과 이성민 등 '기적' 배우진은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을 향해 축하를 전했다.

특히 전작 '그것만이 내세상'에서 윤여정과 모자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는 박정민은 "수상 소식을 듣자마자 문자 메시지를 통해 축하 인사를 드렸다"면서 "너무 축하드린다는 말 외에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저도 너무 벅찼다"고 말했다. 이어 "윤여정 선생님께서 힘든 시국에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 선물을 주셨다고 생각한다. 후배들은 이 순간을 기억해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이성민은 경북 봉화 출신으로, 영화 속 '양원역'의 실제 배경 또한 봉화다. 이성민은 "이건 제 고향 이야기이자 제가 알고 있는 곳이 배경"이라고 밝혔다. 이장훈 감독이 "전 진짜 몰랐다"고 말하며 이 캐스팅이 '기적'임을 인증하자, 이성민은 "알고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반응했고, 이장훈 감독은 "그저 이 캐릭터를 잘해줄 거라 생각해서 대본을 보낸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이성민은 "정말 기적이다"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기관사 '태윤'으로 분한 것에 대해 "한 번 입어보고 싶었던 옷을 입어봐 좋았다"고 말했다.

박정민은 "'기적'은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애정이 가는 영화"라며 "예쁘고 착한 영화여서 관객들에게 빨리 소개해드리고 싶다"며 작품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또 "감독님이 (캐스팅 당시) 펭수 굿즈를 보내주셨다"며 "펭수와 별개로 감독님과 대화를 나눈 한 시간 남짓 동안 감독님을 향한 믿음이 생겼다. 감독님의 다음 영화도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신뢰를 밝혔다.

사투리 연기에 도전한 것에 대해 박정민은 "경상북도 북부 지방 사투리를 귀 기울여 들어본 건 처음이었다.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던 부산이나 대구 사투리와는 전혀 달랐다. 오히려 강원도 사투리 느낌이 났다"며 "자료도 찾아보고, 안동의 사투리 경연대회 우승자도 만나보고, 문화원 분들이 대본 검수도 해주셨다"고 사투리 표현을 위해 기울인 노력을 밝혔다. 그러면서 "관객분들이 봤을 때 어색해보일 수가 있어서 대구 사투리로 갈까 했지만 각고의 노력을 거쳤다"고 덧붙였다.

임윤아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봉화 근처인 영주 분이시다. 시나리오를 보면서 친근한 느낌을 받았다.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통해 사투리를 들었던 터라 익숙해졌던 것 같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이에 이성민은 "제가 그 지역 출신인데 임윤아 씨의 사투리는 모태 사투리"라며 "굉장히 잘했다. 깜짝 놀랄 정도"라고 칭찬했다.

박정민과 호흡에 대해 임윤아는 "원래 알고 지냈던 사이인 것처럼 편했다"며 "현장에서 편하게 해주는 것들로 인해 캐릭터의 모습이 잘 표현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박정민에게 고마움을 전한 후, "많이 웃으면서 촬영했다. 즐거운 추억만 가득 남았던 현장"이라고 돈독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에 박정민은 "임윤아 씨와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랐고, 설렜고, 감사했다"며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너무나 웃겼다"고 화답했다.

한편 '기적'은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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