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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모욕적인 음원 사재기 논란, 끊임없는 창작 활동으로 마주할 것” [EN:인터뷰]
2021-04-30 08:00:01
 


[뉴스엔 박은해 기자]

가수 숀이 한 차례 음원 사재기 논란을 겪으며 느낀 점을 털어놓았다.

지난 2018년 6월 발매된 숀의 히트곡 'Way Back Home'은 인기 아이돌 그룹을 꺾고 음원 차트 1위를 달성했다. 높은 음원 점수 덕분에 음악 방송에 출연하지 않고도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그러자 당시 인지도가 낮았던 숀을 둘러싼 음원 사재기 논란이 일었고, 결국 문화체육관광부가 조사에 착수하기까지 했다.

최근 진행된 뉴스엔과 서면 인터뷰에서 숀은 "음원 사재기 논란이 제기된 후 여러 방송 및 언론 매체를 통해 끊임없이 해명했고, 억울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자료를 모아서 검찰에 직접 찾아가 수사를 요청하기도 했다"며 "문체부에서도 음원 사이트가 제공한 데이터를 통해 조사를 실시했다. 어떤 불법적인 행위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단서나 증거가 나올 리 만무했다. 음원 사재기 행위에 대해 판단하기 어렵다는 문체부의 최종 답변도 그에 대한 답"이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숀은 "그때 저는 하루아침에 뮤지션에게 최악의 불명예라고 할 수 있는 상황에 놓였고, 죽기 살기로 헤쳐왔던 지난 10년간 음악 활동, 지난 20년간 연주 활동과 제 음악적 역량을 부정당하는 느낌에 굉장히 어둡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힘겨웠던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또 숀은 "누군가는 지금 '그땐 그런 일이 있었지'라고 말하겠지만 제게는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 중인 일이다. 동시에 앞으로 견디며 살아가야 하는 크나큰 모욕이기도 하다. 이름도 모를 누군가가 제기한 논란은 제가 보이지 않는 무언가와 끊임없이 싸우며 살아가야 하도록 만들었다"며 고통스러운 심정을 드러냈다.

세상과 단절된 채 불안 속에서 살아가던 숀은 군입대 후 마음가짐이 달라졌다고. 숀은 "하루하루가 위태롭게 흘러가던 중 2019년 4월에 군입대를 결심했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많은 사람들과 생활하고 이야기 하면서 저를 믿어주고, 제 음악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꼈다.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받고 군생활을 마쳤다"고 말했다.

전역 후 지난날을 되돌아본 그는 "2018년도에 제가 입을 열어 직접 한 말이 아닌, 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글로 대중들에게 제 존재를 먼저 알렸던 일을 크게 후회했다. 그래서 좋은 음악을 만들어 직접 찾아가 곡을 소개하며 얼굴을 마주하고 여러 일을 진행하고 싶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음악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자세로 음악을 하는지 더 열심히 알리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숀은 "제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건 음악을 만드는 일이다. 앞으로도 저는 이 논란을 끊임없는 창작을 통해 꾸준한 활동과 좋은 음악으로 마주할 생각"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사진=285레이블 제공)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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