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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펭귄 vs 김종민 세신사 변신, 극과극 비주얼(1박)[결정적장면]
2021-05-17 05:56:20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연정훈과 가수 김종민이 극과 극 비주얼을 선보였다.

5월 16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 연정훈과 김종민, 가수 딘딘, 가수 라비, 배우 김선호, 코미디언 문세윤은 신사 의상 복불복 게임을 펼쳤다.

제작진이 준비한 신사 의상은 총 6가지였다. 세련된 연미복부터 화랑, 테니스 선수, 남극의 신사 펭귄, 신사임당, 세신사(목욕탕에서 목욕하는 사람의 때를 밀어 주는 일을 업으로 삼은 사람) 의상이 차례로 소개됐다.

이후 김선호는 연미복, 라비는 화랑, 딘딘은 신사임당, 문세윤은 테니스선수, 연정훈은 펭귄, 김종민은 세신사로 변신했다.

딘딘은 "확실히 머리가 있는 분장이 불편해. 연정훈 형이나 나나"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연정훈은 "맞아. 머리를 대지 못해"라고 공감을 표했다.

털로 이뤄진 의상을 착용한 채 차에 탑승한 연정훈은 "잠깐만. 옷이 너무 더운데?"라고 말했다. 반면 민소매 의상의 김종민은 춥다며 웃었다.

(사진=KB


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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