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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임성재, 신인상 후보 올라…영광은 누구...

[뉴스엔 이동훈 기자]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신인상 후보 5명을 발표했다. 임성재(21)가 명단에 포함됐다...

‘골프광’ 트럼프, 박세리에 “美 선수들, 韓 보다...

[중구(서울)=뉴스엔 이동훈 기자]박세리 감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남 후일담을 공개했다.박세...

토트넘 얇은 공격진, 올시즌 손흥민 더 소중한 이유...

[뉴스엔 김재민 기자]손흥민의 팀 내 중요도는 지난 시즌보다 더 크다.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이 돌아...

강정호, MIL 마이너계약..美 언론 “대단한 인품의 ...

[뉴스엔 안형준 기자]강정호가 미국에 잔류했다.NBC스포츠는 8월 16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가 내야...

 
  
‘어깨염증’추신수,캠프복귀..“문제없지만늙은것같...
 
[뉴스엔 안형준 기자]추신수가 캠프로 복귀했다.포트워스 ...
ML드래프트전체1순위지명자들,초반활약은?[슬로우볼]
 
[뉴스엔 안형준 기자]전체 1순위들은 어떤 시즌을 보낼까....
‘4월맹투’잭그레인키,개막전부진?클래스는영원하다[...
 
[뉴스엔 안형준 기자]그레인키의 호투가 계속되고 있다.애...
  
‘골은비슷한데’손흥민과스털링,다른기록은어떨까
 
[뉴스엔 김재민 기자]득점 기록이 유사한 손흥민과 스털링...
믿었던데헤아17골더먹으니,맨유답이안보인다[객나적EP...
 
[뉴스엔 김재민 기자]데 헤아의 부진은 일시적인 현상이 ...
손흥민시즌20골,2년전21골과질이다르다[객나적EPL]
 
[뉴스엔 김재민 기자]단 한 골 차이, 영양가 차이는 극과 ...
  
주춤한이정은62위…톰슨18H이글‘우승’
 
[뉴스엔 이동훈 기자]이정은6가 후반 9홀에 아쉬움을 남겼...
지은희‘갤러리향해인사’[포토엔HD]
 
[촌부리(태국)=뉴스엔 표명중 기자]2019 LPGA의 네 번째 ...
상승세고진영“지난주우승생각안해…현재에집중”
 
[뉴스엔 주미희 기자]고진영이 지난 '뱅크 오브 호프...
  
‘전설의귀환’마스터카드재팬챔피언십을쫓다①[투어...
 
[나리타(일본)=뉴스엔 이동훈 기자]마스터카드 재팬 챔피...
‘이강인1골2도움’한국,극장골승부끝세네갈에승부차...
 
[뉴스엔 김재민 기자]극장골로 웃었던 한국이 극장골로 아...
이정은6“15년골프치면서지금가장행복…ANA우승하고파...
 
[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양주(경기)=사진 표명중 기자]5개...
 
 
[단독] 소렌스탐 “박세리는 특별해…한국 골프도 대단” ...
2019-09-21 06:10:01
[양양(강원)=뉴스엔 이동훈 기자]“박세리는 특별한 사람이다.”, “한국 골프는 정말 대단하다.”한국을 방문한 '레전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박세리(42)와 한국 골프를 치켜세웠다.안니카 소렌스탐은 9월 20일 강원 ...
최하위 팀들, 실패한 시즌에도 한 줄기 빛은 있었다[슬로우...
2019-09-21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시즌은 실패했지만 희망은 남았다.2019시즌 메이저리그는 이제 정규시즌 종료까지 채 2주도 남지 않았다. 뉴욕 양키스가 9월 20일(한국시간) 7년만의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지었고 LA 다저스는 일찌감치...
밀란 더비에 갈린 운명 ‘밀란 더비로 풀겠다’ [객나적 세...
2019-09-21 06:00:01
[뉴스엔 김재민 기자]지난 시즌 두 팀의 운명을 갈랐던 밀란 더비가 이번 시즌은 어떨까.AC 밀란과 인터밀란의 '밀란 더비'가 오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에서 '2019-2020 이탈리아 세리에 A&#...
‘선두’ 스콧 빈센트, 3년 묵은 우승 체증 해결 나서 (신...
2019-09-20 18:15:59
[청라(인천)=뉴스엔 이동훈 기자]스콧 빈센트(짐바브웨)가 3년 묵은 체증을 내리려 한다. 스콧 빈센트는 9월 20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 71/7,238 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아시안투어, 일본...
김지현, 2R 이븐파 “오늘은 이래저래 힘들어” 인터뷰 (올...
2019-09-20 17:43:27
[뉴스엔 이동훈 기자]“오늘은 이래저래 힘든 날인 것 같다.”1라운드 11언더파를 친 김지현(28)이 2라운드 ‘침묵’(이븐파)으로 일관했다.김지현은 9월 20일 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 72/6,654 야드)에서 열...
이형준 “러프 가장 길어 난도 정말 높아” 2R 인터뷰 (신...
2019-09-20 16:57:09
[청라(인천)=뉴스엔 이동훈 기자]“지금까지 대회 중 러프가 가장 길어서 난도가 정말 높다.”이형준(27)이 깊은 러프에 혀를 내둘렀다.이형준은 9월 20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 71/7,238 야드)에서 열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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